수필 & 자작시

부모님께

홍사훈     0건     848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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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께 ... 사훈

항상 절 지켜주시고 돌보아 주신 당신께

고맙다는 말 한마디 전해 드리지 못했습니다.

어느 그 누구 보다도 당신만을 사랑하고

있는데도 사랑한단 말 역시 전하지 

못하였습니다.

 

그 말 한두마디 당신께 전하고자 당신을

불러 세우지만, 막상 제 입에서 터져 나오는

소리는 투정에 짜증이 난 목소리

이내 뒤 돌으신 당신의 어깨는 나의 헛된말

몇 마디가 당신을 더욱 쓸쓸히 만드는 것

같군요..

 

이게 아닌데.. 란 생각을 하면 후회를 하지만

당신은 이미 저 많큼 떠나구 난 후였죠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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